심층수 소개


4000년 깊은 바다의 생명력을 간직하고 있는 해양심층수

해양심층수의 정의 : 심해 200m 이하 깊은 바다 청정수

해양심층수는 햇빛이 도달하지 않는 수심 200m이하 깊은 곳의 바닷물로서, 북대서양 그린랜드 또는 남극의 웨델해에서 발원하여 햇빛이 도달하지 않는 깊이, 2℃ 이하의 차가운 온도 때문에 청정성이 뛰어나며 미네랄과 영양소가 풍부하다.

해양심층수의 개념도

해양심층수의 대규모 순환벨트

해양심층수 생성 : 극지방의 차가운 빙하해역에서 생성

지구를 순환하는 바다는 북대서양이나 남극의 차가운 빙하해역과 만나면서 온도는 2℃이하로 차가워지고 비중은 아주 커지게 되어 깊은 바다로 가라앉게 된다.

이렇게 가라앉은 바다는 표층수와 뚜렷한 밀도(온도, 염분)차이로 인해 섞이지 않는 거대한 바다층을 형성하게 되는데 이 바다층이 바로 해양심층수다.

해양심층수 개발 : 세계적으로 5개국이 해양심층수 개발

물은 액체, 고체(얼음), 기체(수증기)의 3가지 형태로 자연계에 존재한다.
인간의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공기, 물, 태양광선 가운데서 물은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다.
인간을 포함하여 모든 생명체는 물 없이 살 수 없다.
음식을 먹지 않아도 4~6주 정도 살 수 있지만, 물이 없으면 일주일도 살 수 없다.

물은 우리 몸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뼈와 같이 딱딱한 조직을 제외하면 살아있는 세포의 약 90%가 물로 되어있다.
사람의 체중에서 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신생아 70~75%, 생후 1년째 65%, 청년기 60%, 노인은 50% 정도로 나이를 먹을수록 그 비중이 쩔어지면서 노화가 진행된다.
체내의 물은 1~2%만 잃어도 심한 갈증과 고통을 느끼게 되고 5%정도 잃으면 혼수상태에 빠지며, 12%를 잃으면 생명을 잃는다.

생체의 모든 반응은 물 속에서 일어난다.
물이 없으면 인체의 단백질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으며 기능도 못한다.
우리 몸이 모든 정보를 담고 있는 DNA도 그 역학을 다 하지 못한다.
물이 없었다면 태초에 생겨날 수도 없었을 것이다.

Note: 1) Tomoharu S. et al., 2005 (일부수정)

상업적 정의

일본수산심층수협의회(2001)

해양학적 정의

kim et al., (2004)

천혜의 해양심층수 해역, 동해

약 2,800만년 전 형성되기 시작한 동해의 해양심층수는 대양(Ocean)과 동일한 수과구조(Water Mass)형성하고 있어 미니대양(Ocean Miniature)의 특성을 띤다.

특히 동해의 해양심층수는 세계 해양학계가 '동해야 말로 천혜의 심층수 해역'이라고 인정할 만큼 청정성과 수질에 있어 탁월하다.

워터비스는 최상의 입지조건을 갖춘 동해에서 세계최고 1,100m 심해로 부터 해양심층수를 공급한다.

해동해의 해양심층수는 해협의 수심이 깊어 청정성이 뛰어나다.

태평양의 해양심층수는 태평양과 대서양의 순환하는데 반해, 동해의 해양심층수는 해협의 수심이 깊어 바닷물의 유입유출이 적고 다른 해역과는 섞이지 않는 고유수를 형성하고 있다.

따라서 동해의 해양심층수는 해협의 수심이 깊어 어느 지역보다 청정성이 뛰어나다.

동해는 90% 이상이 해양심층수로 이루어진 '해양심층수 보고'이다.

동해는 좁고 얕은 4곳의 해협을 통해 외해와 연결되어 있는 그릇형상의 해저지형을 가지고 있어 외해와 교환되는 양이 매우 적다.

따라서 전체 해수의 90%이상이 해양심층수로 이루어져 있는 해양심층수의 보고이다.

동해의 해양심층수는 0.2℃의 저온성이 뚜렷하고 다량의 산소가 녹아있다.

태평양의 해양심층수가 평균2℃온도를 유지하는데 비해, 동해의 해양심층수는 0.2℃로써, 다른 어떤지역의 해양심층수보다 저온 안정성이 뚜렷하다.

또한 태평양의 해양심층수에 비해 2배에 달하는 다량의 산소가 녹아있어 수질에 있어서도 우수하다.

심층수 소개


4000년 깊은 바다의 생명력을 간직하고 있는 해양심층수

해양심층수의 정의 : 심해 200m 이하 깊은 바다 청정수

해양심층수는 햇빛이 도달하지 않는 수심 200m이하 깊은 곳의 바닷물로서, 북대서양 그린랜드 또는 남극의 웨델해에서 발원하여 햇빛이 도달하지 않는 깊이, 2℃ 이하의 차가운 온도 때문에 청정성이 뛰어나며 미네랄과 영양소가 풍부하다.

해양심층수의 개념도

해양심층수의 대규모 순환벨트

해양심층수 생성 : 극지방의 차가운 빙하해역에서 생성

지구를 순환하는 바다는 북대서양이나 남극의 차가운 빙하해역과 만나면서 온도는 2℃이하로 차가워지고 비중은 아주 커지게 되어 깊은 바다로 가라앉게 된다.

이렇게 가라앉은 바다는 표층수와 뚜렷한 밀도(온도, 염분)차이로 인해 섞이지 않는 거대한 바다층을 형성하게 되는데 이 바다층이 바로 해양심층수다.

해양심층수 개발 : 세계적으로 5개국이 해양심층수 개발

세계 최초로 해양심층수를 이용한 곳은 1920년대 초반부터 1920년대 후에 프랑스의 과학자에 의해 만들어진 '큐바' 해양 온도차 발전 실험이었다. 그 후, 산업자원으로써 광범위한 분야에 이용연구를 한 곳은 1981년 하와이를 시작으로 하여 1989년 일본 코우치현이다


지금까지 해양심층수를 개발에 성공한 나라는 미국, 일본, 노르웨이, 대만, 우리나라를 비롯해 5개국에 불과하며, 우리나라에서는 강원도,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동해안에서만 개발가능하다.

천혜의 해양심층수 해역,
동해

약 2,800만년 전 형성되기 시작한 동해의 해양심층수는 대양(Ocean)과 동일한 수과구조(Water Mass)형성하고 있어 미니대양(Ocean Miniature)의 특성을 띤다.

특히 동해의 해양심층수는 세계 해양학계가 '동해야 말로 천혜의 심층수 해역'이라고 인정할 만큼 청정성과 수질에 있어 탁월하다.

워터비스는 최상의 입지조건을 갖춘 동해에서 세계최고 1,100m 심해로 부터 해양심층수를 공급한다.

동해의 해양심층수는 해협의 수심이 깊어 청정성이 뛰어나다.

태평양의 해양심층수는 태평양과 대서양의 순환하는데 반해, 동해의 해양심층수는 해협의 수심이 깊어 바닷물의 유입유출이 적고 다른 해역과는 섞이지 않는 고유수를 형성하고 있다.

따라서 동해의 해양심층수는 해협의 수심이 깊어 어느 지역보다 청정성이 뛰어나다.

동해는 90% 이상이 해양심층수로 이루어진 '해양심층수 보고'이다.

동해는 좁고 얕은 4곳의 해협을 통해 외해와 연결되어 있는 그릇형상의 해저지형을 가지고 있어 외해와 교환되는 양이 매우 적다.

따라서 전체 해수의 90%이상이 해양심층수로 이루어져 있는 해양심층수의 보고이다.

동해의 해양심층수는 0.2℃의 저온성이 뚜렷하고 다량의 산소가 녹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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